면역습관
link  방성진   2022-07-13

면역습관이라는 책에 보면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식습관을 바로잡고, 7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하고, 금연을 하고, 가족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이 자세한 이유와 함께 담겨 있다.

저자는 신체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적당한 범위안에서 반드시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규칙은,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이나 식사 시간 지키기 등 아주 기본적인 생활 속 규칙을 말한다.

불규칙은 결국 면역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을 부르고 두드러기, 소화불량, 불면증, 구내염, 무기력, 상처 지유 지연, 각종 염증 반응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한 면역습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먹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룬다. 저자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가 다
들어있는 한 가지 식품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며 균형 잡힌 면역력을 원한다면 균형잡힌 식사를 꾸준히 실천해 몸에 차곡차곡 영양을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아침 식사때는 탄수화물을 섭취해 밤사이 공복 상태에 있던 심신에 연료를 넣어주고, 끼니마다 적어도 채소 반찬 두 가지 이상, 유산균의 보고인 김치, 과일 한 접시, 생과일 주스 한 잔 정도를 곁들이길 권한다.

또 한식 식단에서 결핍되기 쉬운 칼슘을 우유와 유제품을 통해 신경 써서 섭취하길 권하며, 몸의 성장과 유지에 관여하는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을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체온 조절과 생체 기능 조절 물질을 생성하도록 돕는 지방은 견과류를 통해 보충하면 좋다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색깔의 재료를 골라 식사를 준비하자"며 색이 다양하다는 얘기는
그만큼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음을 뜻한다"고도 덧붙였다.













면역습관
이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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